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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2006-05-30 14:02:42, Hit : 5962, Vote :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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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씨어터 온의 2006 신작-아Q-




  
  

    
LG 아트센터  

2006/06/09~2006/06/10

100분

만 7세이상 관람가  

LG아트센터


http://www.lgart.com  



2006년 8월 9일(금) ~ 8월 10일(토)
금 20:00 / 토 16:00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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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 플래티늄, 외환 플래티늄,하나 Visa 플래티늄,신한 플래티늄 카드
- 비씨 플래티늄 카드만 공연 예약시 티켓 권종에 티켓링크 비씨 vip라고 있는 경우만 예약시 예매 수수료가 없습니다.  



  

  
            
  
    
  

  


댄스씨어터 온 2006년 신작 <아Q>



안무 : 홍승엽
출연 : 댄스씨어터 온

현대인들의 문제의식을 뛰어난 유머감각과 다양한 표현양식으로 세련되게 풀어내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고루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안무가 홍승엽. 그가 이끄는 현대무용단 댄스씨어터 온은 LG아트센터와 함께 2001년 <빨간 부처>, 2003년 <두 개보다 많은 그림자>를 공동 제작하였고, 2004년에는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싸이프리카>를 발표하는 등 최근 10년간 가장 활발하면서도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여 왔다.  

LG아트센터와 세 번째로 공동 제작하는 이번 신작 <아Q>는 중국 루쉰의 작품 <아Q정전>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작품마다 신선한 시각적 이미지를 불러 일으키는 댄스씨어터 온 특유의 아이디어는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한다. 선풍기와 돌멩이, 풍선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홍승엽 특유의 재치 있는 아이디어와 무용수들의 세련된 움직임으로 한없이 가벼운 인간 존재에 관한 이미지를 유쾌하면서도 상징적으로 풀어갈 예정이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한국 최고의 현대무용단

홍승엽은 1993년 국내 최초의 직업 현대 무용단 댄스씨어터 온을 창단하였다. 모든 단원의 만장일치로 단원을 선발하고 매일 6시간 이상을 연습에 투자하는 댄스씨어터 온과 안무가 홍승엽은 1996년 서울국제무용제 안무가상 수상, 1999년 일본 사이타마 국제콩쿠르 특별상 등을 비롯하여, 2000년 리옹 댄스 비엔날레에 초청되어 ‘동양의 윌리엄 포사이드’라 격찬을 받으며, 5회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운 것을 기점으로 세계 무대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이들은 2005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 주간 기념 축하 무대에 오르는 등 바야흐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현대무용단 중 하나로서 그 위상을 뚜렷이 드러내고 있다.


** 안무가 소개 : 홍승엽

1962년 대구에서 출생한 홍승엽은 81년 경희대학교 섬유공학과 2학년 시절에 무용가로의 꿈을 갖게 되어 86년 대학교를 졸업한 후 곧바로 동대학원 무용학과에 입학하여 88년 무용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84년 현대무용을 전공한지 2년만에 우리나라 무용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무용경연대회인 제14회 <동아무용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86년에는 제 8회 <대한민국무용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92년부터 3년간은 유니버설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96년에는 '가장 문학적인 현대무용가상'(한국문인협회 주최)과 제18회 서울국제무용제에서 '안무가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99년에는 제10회 일본 사이타마 국제 콩쿠르에서 '특별상'과 제21회 서울무용제 '안무상'을 그리고 2001년 <한불 문화상>을 수상하였다. 홍승엽은 93년 <댄스씨어터 온>을 창단하여 예술감독과 안무가, 무용수로서 주목받는 여러 작품들을 발표해오고 있다.


** 단체 소개 : 댄스씨어터 온

현재 한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현대무용단체 [댄스 씨어터 온]은 클래식 발레와 현대무용기법을 두루 익히고 다양한 안무작업과 무용수 생활을 거친 안무자 홍승엽에 의해 지난 1993년 창단되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조화시켜 무용예술을 문화상품으로 만들겠다는 이 단체의 진지한 노력은 그 동안 발표해온 다양한 작품들이 평론가 및 일반 관객들의 호평을 받는 가운데 프로페셔널 무용단체로서의 활동영역을 조심스럽게 넓혀 나가고 있다.

특히, 우리 인간 내면의 다중적인 갈등구조를 다른 진지하고도 예술성 넘치는 일면의 작품들은 [추상화된 현대적 감각의 세련미] [비논리적인 논리, 안무의 시적, 율동언어] [아이디어의 귀재] [무대공간의 복합적 구성] [서양춤 특유의 형식미와 분석적인 틀을 지니면서도 동작과 동작 혹은 동작군 사이의 연결거점에서 정형을 빚겨감으로서 흐름의 변화를 유발하는 것은 이 무용단의 큰 매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단체대표인 안무자 홍승엽을 비롯, 남,여 무용수 14명과 함께 각 분야의 전문적인 프리랜서 스탭들이 합세하여 세계무대 진출을 위한 발걸음을 더욱 재촉하고 있다.

♣댄스 시어터 온 주요작품
1994년 <김노인의 꿈>, <말하지 않는 말의 세 번째 질문>
1995년 <13아해의 질주>, <파우누스의 추>
1996년 <뒤로가는 산>, <파란옷을 입은 원숭이>
1997년 <백설공주>, <절취된 기억>, <그가 또 수를 세고 있다>
1998년 <다섯 번째 배역>, <경로다방>, <가고파>
1999년 <말들의 눈에는 피가>, <달보는 개>
2000년 <데자뷔>, <다섯번째 배역>
2001년, 2002년 <빨간부처>
2003년 <두 개보다 많은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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